(23/9/18) 정결함으로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드릴때 하나님을 기뻐받으십니다.(히브리서 12:25˜29)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세상을 다스리심. 하지만, 우리의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것은 아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기도는 하나님께 합한 기도여야 함. 나의 정욕을 위한 기도는 마귀의 전략임.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 있는 기도는 응답받지 못함.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리낌이 있다는 것이고, 거리낌이 있으면 온전한 예배를 올려드릴 수 없음. 결국 용서한다는 것은 나를 위한 것임. 그리고, 자기의 죄를 인지하지 못한 교만한 자의 기도나 진실하지 못하고 미지근한 기도도 응답받지 못함.
과연 내 기도는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응답하실만한 기도인가? 응답받는 기도를 위해서는 명확한 기도의 제목을 통해 정확히 타겟의 가운데를 맞춰야함. 또한, 기도할때 태도가 중요함. 남는 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좋은 시간을 내어 기도해야 함. 하나님을 깨워드리는 강렬한 기도를 해야 함.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 우리의 불타오르는 열망이 하나님을 더욱 불타오르게 할 것임.
결론적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합한 기도를 올려드릴때 그 기도가 응답받아지고 그 응답을 통해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열릴 것입니다. 또한, 그 기도는 가장 소중한 시간에 진실됨을 담아 중언부언함이 아닌 그림이 그려지듯 명확하게 드려질때 응답되어지며 문제가 불과 같이 돌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