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8)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정한 자들(역대하 11장)

in #kr3 years ago

유다와 베나민 지파는 18만명을 모아 르호보암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 했으나, 스마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돌아섰음.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선지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됨. 3년 동안 다윗의 길로 걸었고 나라가 강해지고 굳건해짐. 우리 삶의 주관자는 언제나 하나님이심. 기쁠때든 슬플때든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고 나아가야함. 이것이 순종의 첫걸음이고 순종의 여정임.
여로보암이 하나님을 떠나 여호와를 섬기던 제사장을 버리고, 스스로 제사장을 세우고 산당과 우상을 섬기게 함. 이로인해 레위인들이 여러보암으로부터 초지와 재산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르호보암 앞으로 나아옴. 그때,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정한 백성들이 레위인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와서 제사를 드렸음. 믿음의 선택에 동참하기로 한 백성이 일어나게 되었음. 점점 하나님을 섬기기 어려운 분위기와 환경으로 흘러갈지라도 하나님을 예배하기로 선택하기로 결정하고 특권없이 예배를 사수할때 하나님 나라에 큰 영향력을 끼칠수 있음.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배의 자리를 찾아가야함.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주권자이심을 믿는 우리들은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야 할 것이며,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이더라도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여 그 곳에 영적 분위기를 형성할때,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정한 수많은 영혼들이 그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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