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3년의 기다림, 수락산 기차바위를 가다-4 수락산주봉(水落山主峰) 멍텅구리바위

in #krlast year

정상까지 저 무거운 짐을 지고 올라 왔으니
저 장도 가격은 충분히 받아야지요 !!
정상에서 먹는 시원한 폴라포 맛은 기가 막힐 듯 합니다 ^^

Sort:  

절대 가볍지 않은 무게지요.
정말 덮고 목이 마를때는 10000원이라도 파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3
BTC 64024.67
ETH 1722.0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