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MW ESS 공장(?) : i3 배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기차 노후되면 배터리 폐기로 환경문제가 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충전방전 사이클이 적고 전력망에 연결해 전력 수요관리에 사용되면 불필요하게 발전소를 세우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할수있게됩니다.
전기차 생산 업체 테슬라도 동일한 사업 모델로 파워웰을 갖고 있습니다. 테슬라 전기차를 다쓴후 배터리를 모아 가정용/기업용 ESS로 만들어 재사용/재판매하는 것이죠. 이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 재생에너지 비중만 늘려주고 ESS를 확대 하면 핵발전소와 화력발전소는 (환경규제에 따라 더 급속히) 가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방사능 노출과 폭발의 공포와 화력발전으로 안한 탄소배출과 대기오염물질 문제를 점점 극복할수있을것입니다.
말로만 듣던 ESS가 저렇게 생겼군요.
이제는 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생각하는 산업이 발전 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가요. ^^
이미 유럽은 기존 시설/장비보다 효율 5% 높으면 교환하더라구요. ESS는 곳곳에 설치될것같습니다.
한국은 통신회사 지하에 비상발전기 대체나 UPS용으로 이미 보급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