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방콕 생활기] 택배 찾으러 갔다가 발견한 작년 우편물
10년이라니.. 멋지십니다 +ㅁ+ 후원은 꾸준한 게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쪼야님 말씀처럼 한글을 몰라 그림으로 대신하고 있는 건 아닐까 저도 추측해봅니다. 그런데 그려놓은 그림으로 아이의 생활을 짐작하시는 @hwan100 님 ㅎㅎㅎ 대강 닭 두마리 ㅎㅎㅎ 아래그림은 왠지 생활계획표를 그려놓은것 같은.. 요즘 많이 바쁘다는 이야기 아닐까요 ㅎㅎㅎ
@springfield님 안녕하세요?
아항!? ㅋㅋ
그러고보니 닭 처럼 보이는 그림도 이번에 처음 받아봤어요. ㅎㅎ
하루를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ㅋㅋ
그림 해석(?) 감사합니다. :)
오!! 스프링필드님 해석이 더 좋네요..!!
전 바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나의 생활은 잘 굴러가고 있음"의 의미로;;;
무슨 19세기도 아니고ㅋㅋㅋㅋ 오 심오한데요. 아니면 피자가 먹고싶다는 뜻일 수도 ㅠㅠ 그런데 이 시간대엔 역시 해외파(?)들이 주름을 잡는군요 +ㅁ+
엇 역시 피자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요!! 나 라나님도 봤는데~안그래도 나도 딱 그 생각했어요..이 시간엔 해외파들만 돌아다니네..하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