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가.들.다.] 20180210View the full contextspringfield (61)in #kr • 8 years ago 사진에서 길마님의 매력이 듬뿍 느껴집니다.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냥 그 시선에서.
저도 어느덧 여러장의 사진 속에서 친구의 사진은 골라낼 수 있겠더라구요. 자주보면 그렇게 되나봐요 . 자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