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치과 다녀왔습니다. 치과에서 빵 터짐.

in #kr8 years ago (edited)

둘째 앞니에 충치가 생겨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많아 의사선생님이 바쁘시더라고요.

다행히 치료실이 많아 치료 의자에 누워 TV를 보며 잘 기다립니다.

요즘 치과 시설 참 좋네요. 치료 의자에 누으면 천장에 있는 TV가 보입니다.

꾸미기_20180213_164442.jpg

첫째도 같이 데리고 갔는데 천장에 있는 TV를 한참 보더니 목이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꾸미기_20180213_171103.jpg

요렇게 해줬습니다 ㅋㅋㅋ

지나가던 간호사분들이 큭큭 웃으시며 지나가네요 ^.^

p.s 간호사분께 먼저 물어본 후 눕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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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이들 치과 가는거 엄청 고생이죠? 저도 아기 치아 검사 갔다가...기절할뻔...모..하지도 않고 눕자마자 대성 통곡;;;
그리고 마지막 사진 센스 대박입니다 ㅎ

아이들 묶어놓고 하기도 한답니다.
둘째 아이는 아직 한번도 제대로 치료를 못해봤네요ㅎㅎ

하하하 재미있습니다~ 저도 빵 터졌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치과 무서운 곳인데 치료 잘 하셨는지 걱정이 드네요.

제 아들은 하도 난리 피워서 꽁꽁 묶어서 치료한 기억이 납니다.

얼마나 마음이 괴로우셨겠습니까. 부모마음도 아프겠습니다. 다행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하여 그냥 왔습니다^^

저도 아이둘 키우는데 남일 같지 않은 재밌는 사진이네요!

ㅎㅎ 아이 키우는 집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요즘은 천장에 TV도 있나봐요?
아파서 볼 시간이 있으려나 ㅋㅋㅋ
아이들에게는 좋은 시스템인듯?

네ㅋㅋ 다행히 치료는 하지않아도 된다네요^^

치과간지 오래됬는데 천장에 TV가 있다니, 이제 눈감고 기도하지 않고 tv에 집중해도 되겠네요 ㅎㅎ
그리고 아이들 엄청 귀엽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ㅎㅎ
기다리는동안 저도 편했네요^^

치과 무서워 하는데 울지 않았네 보네요.
저만할 때 제일 가기 싫어했던 곳이 치과일텐데 말이죠.ㅎ

재미나네요 ^^ 저렇게 하고 있어도 별말 안 하고 웃으시며 넘어가 주는 병원의 너그러움(?)이 좋네요. 뭔가 혼내는 소리를 할 거 같은데 싶어요. ^^;;

네.. 마음 편한 분위기입니다. 다들 친절하시고요. 간호사분께 먼저 물어본 후 눕혔습니다^^

ㅋㅋㅋㅋ치과에서 눕방!

덕분에 저도 편했습니다 ㅎㅎㅎ

ㅋㅋ 발상의 전환을 실행에 옮기셨네요ㅎㅎ

네ㅋㅋ 아내도 사진보고 뿜었네요^^

어렸을때 치과는 공포의 장소였는데 지금도 치과는 왠지모르게 거부감이드는거같아요...아이들이 울지않고 치료를 잘받았는지 궁금하네요ㅎㅎㅎ

다행히 치료 안해도 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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