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 in chile (+223) 생가와 함께 칠레 산티아고 국립 미술관 관람 외
칠레 산티아고에 온지 한달 반 만에 드디어 이 곳에 왔다. 관람료 무료인데 왜 여태 안왔지?
안녕하세요!
행복한 여행자 S:SO(@soyoungjung)입니다!
국립이라 그런지 입장료가 0원입니다.
영수증을 받고,
가방을 가방보관함에 넣은 뒤,(100페소 동전 넣고
나중에 다시 돌려받음)
입장합니다.
오늘은 글은 적게
사진을 많이 올리려 합니다.
흡족한 표정.
영어로 뭘까요?
같이간 친구가 스위스 영국 혼혈인인데
영어로 흡족한 표정 지었다 하고 싶었는데
몰라서 가만 있었네요.
1층에서 조각상을 감상한 후,
2층으로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는 2층의 작품이 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만 내내 하다 오랜만에 여행자 같았습니다.
"매일 양치하는 것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 신체의 일부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 예술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예술엔 왕도가 없는가보다."
"너무 춥다.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라고 메모도 해놨습니다.
참 여기 어제도 왔었는데 전기가 나갔나?해서 문이 닫혀 있어서 헛걸음 했었는데,
오늘 오전에 같은 방 투숙객인 생가가 오늘 뭐하냐 같이 미술관 가겠냐 물어봐줘서 갔어요!
고마워 생가!
생가가 영어 잘한다고 칭찬해줘서 고마웠어요.
나중에 스위스 가면 메시지 보내래요!
내일 떠난다니 아쉽네요.
생가는 카페로 가고 전 호스텔로 돌아와
맛점하고!
열심히 일한 뒤,
다이어리를 적으러 저 공간으로 갔는데
생가도 모건도 다 몰스킨 다이어리더라구요!
생가가 몰스킨 클럽이라며!!!!ㅋㅋㅋㅋㅋㅋ
국적도 다른 세명의 여자가
비슷한 점이 참 많았어요.
생가가 읽던 책.
저녁은 이거!
소스가 참 많죠?
1000페소의 행복입니다.
이제 스타벅스 취직한
제가 알기론 스타벅스 최초 한국인 취직이지
않을가 싶습니다만...
친구를 만나러갑니다.
둘은 의지가 강합니다.
긴축재정 들어가자고
만나서 돈쓰기말기로해서
진짜 걷기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만 자야겠습니다.
요즘 참 많이 행복한
S.SO(@soyoungjung)
이었습니다.
보팅 & 팔로우 & 관심어린댓글
지구반대편에서
해주시면 너무 고맙습니다.
마음 따땃한 하루 되시길...♥
양치질의 기록과 흡족한 표정의 조각상이 가장 눈에 남네요. ㅎㅎㅎ 저도 양치질하는 모습을 매일 남겨볼까 샹각해 봅니다.
ㅎㅎㅎ 괜찮죠?
저도 어떤 것이든 꾸준히 뭘 하는게
참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
Art가 될 수 있고
History도 될 수 있고~!
불토보내시나요?^^ 저는 골든티켓에서 남은 치킨을 먹고있습니다!
골든티켓(@goldenticket)도 관심 가져주세요^^
네넴 고맙습니당:)
어느 도시를 가나 뮤지움을 가보는 편인데요, 항상 좋네요^^
맞아요!!!!!
@floridasnail님두 예술 좋아하시는군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