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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1)

in #kr7 years ago (edited)

[3E] “우리 정원 어디에도 빨간 장미는 없어!” 그는 울먹였다. 그의 아름다운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다. “아, 행복이란 얼마나 사소한 것에 달린 것인가! 난 현자들의 책을 모두 읽었고, 모든 철학의 비밀도 알고 있는데, 빨간 장미 한 송이가 없어서 내 인생이 이렇게 비참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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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은 빨간으로 통일했습니다. '붉은'이 더 적절하면 모두 찾아서 일괄수정을 권장합니다.

"우리 정원 어디에도" 가 아니라 "나의 정원 어디에도" 입니다.

여기서 all 은 "모두" 보다는 "온갖"이 적절해 보입니다. 학생이 "모든" 책이나 "모든" 비밀을 벌써 알리가 없고, 소설 말미에 다시 공부하는 모습을 고려하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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