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상승 이유 그리고 뒷배경
안녕하세요 @sonki999 입니다
오늘은 비트코인의 하드포크 이슈속에
비트코인의 나홀로 상승과 모든 알트코인들이 피바다가
되는 상황에서
유독 리플만의 상승이유 및 그 배경에 대해 코멘트 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상승세가 독보적으로 눈에 띕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10월 16일(한국시간으로 10월 17일 새벽 1시반경)
리플코인 swell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버냉키의 기조연설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된다는군요
리플코인은 직전 스웰 이슈 때에도 펌핑을 했다가
버냉키와 버너스의 연설내용 때문에 다시한번 "리또쏙"을
체험한 바 있죠
리플코인 swell 컨퍼런스는 3일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날 미국 연방준비은행 의장 버냉키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둘째날 현재의 인터넷 www의 창시자 버너스의 연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미연방준비은행에 대해 잠시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미연방준비은행은 민간기업이지만
놀랍게도 달러를 찍는 권한이 이 민간기업에 있습니다
이 회사의 지분은
- 미국정부가 40%
- 로스차일드가문 30%
- 록펠러 10%(세계 석유부자)
- JP모건 10%
- 기타 10% 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실제로는 로스차일드가문이 달러화를 찍어내는데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계 기축화폐의 발행을 일개 개인가문이 좌지우지 한다는 거죠
리플트위터에는 FRB라는 약자가 들어가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는데
FRB는 미국 연방준비은행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매번 리플 관련 행사에는 버냉키가 연관되어 있죠
그런데 이번 리플 SWELL에는 인터넷 창시자 버너스까지 등장합니다
지구 전체를 하나로 만든 World Wide Web의 창시자가
블록체인 시장에 리플을 주목하는것 ....
리플을 통해 전세계 화폐를 하나로 묶으려는
뭔가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버냉키는 연방준비은행의 핵심인물이며
연방준비은행의 실 소유주는 로스차일드 가문
게다가 버너스의 등장
결코 우연으로 보이지는 않는 대목입니다
리플은 이러한 기대감으로 swell 이슈때마다 리또쏙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번 상승은 개인적으로 얼마까지 일까
사뭇 궁금해 지는 대목입니다
아직 SWELL까지는 약 일주일정도의 시간이 있지만
리또쏙에 워낙 많이 당한 저로서는 이번에는 리플을 구매하지 않고
다시한번 지켜볼 예정입니다
한때 다단계라는 불명예를 딛고 현재의 위치에 선 리플
지금은 한 풀 꺾였지만 리플이 이러한 뒷배경을 가지고
얼마까지 상승할수 있을지 관전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본 게시글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이 아니므로 리플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판단하세요... 전 단 한개의 리플도 보유하고 있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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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오를듯하다가 횡보네요
정말 두려운 코인인듯..-ㅅ-;
이번엔 어찌될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네요^^
리플 지켜봐야 겠어요'!!! 저도 팔로우 하고가요^^
팔로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