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 재미가 없어졌다 - 12일만의 포스팅

in #kr8 years ago (edited)

스팀잇을 시작한 이후로 12일만의 포스팅은
처음인것 같다

하루 1포스팅을 목표로 어금니를 깨문지 몇개월이 지나지 않았다

포스팅을 게을리하기 시작한 시점은 아이러니하게도 신규 가입자의 급증 시점인것같다

처음엔 신규 가입자가 늘고 스팀잇의 파이가 커지는것을 기대했는데

바램대로 현재 가입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그만큼 폭증하는 유저들의 포스팅에 내 포스팅은 너무나도 쉽게 묻혀버리는 구조다

별 볼일 없는 포스팅이라도 그동안은 팔로워분들이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한때 즐거웠는데

지금은 접속하는것조차 귀찮아진다
슬럼프다 확실히

이는 최근 하락장에서의 보상 감소와 맞물려
관심 부족 상황까지 겹친 이유와 무관하지 않다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뭔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코인판이 활력을 찾으면 다시 의욕이 생길까?

오늘밤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겠다

게으른 스티머의 18년 3월 7일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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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말 한순간에 포스팅이 묻혀서 슬프죠 특히 신규 유저분들은 더 욱더 그런 고민으로 고생하실거에요 ㅠㅠ

글이 순식간에 묻혀버리는거 동감입니다ㅠㅠ
슬럼프시라지만 현재의 999님을목표로하는 저같은 뉴비들도 많답니다ㅠ
팔로했어요! 응원할게요

greatstory님 처음뵙네요
아뒤가 멋지십니다
저도 팔로우하고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신규로 진입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글을 쓰는걸 통해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시니
말이죠..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통해서 생존신고를 해주시니
반갑기만 하네요...

파이가 오히려 쪼개지고 있는 이 현상을 어떻게
해쳐나갈지..잘 모르겠네요..저로서는...

신도자님은 저와 스팀잇을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신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활동하시는것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최근 신도자님의 블로그도 제대로 방문 못했네요 ㅠ

저도 어쩌다 보니
님의 블로그를 제대로 방문 못했네요 ㅜㅜ

슬럼프라면 적당히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 조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천천히 길게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ㅎ

저도 몇일 되지 않았지만 ..글이 쉽게 내려가더라구요 ㅋ
소소하게 용돈도 벌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잘 해나갈려는 목적인데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낙담할때도 많아요..
하지만 이미 사용자는 많아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더 많아질테니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럴때는 그냥 하루 하루를 꾸준히 대화하거나 글을 쓰면서 충실하게 있다보면 언젠가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seskys221님 같으신 분들 이 제글을 볼수 있다는것은 정말 우연히 접속하셨을때 때마침 제가 포스팅을 올렸기 때문일겁니다
전생에 인연이 있으셨든지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제 글은 묻히고
그 이후엔 저를 팔로우 해주셨던 분들이
거의 제 글을 보시게 되겠죠
암튼 이렇게 만났으니 좋은 인연 맺어가시죠^^

저는얼마전 이미 팔로우 했었습니다 ^^ 피드로 확인해서 보고 글 쓰는거에용 ㅋㅋ
항상 화이팅하면서 소통해요 ^^

글이 묻혀버린다는 걸 아직 잘 모르는 정말 초짜 뉴비입니다.
하지만 뉴비답게 우선은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열심히 하려구요 :)
어서 슬럼프 극복하셨으면 좋겠네요...

베베베님 응원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리듬이 따로 다 있는 거 같아요. 왕성하게 나왔다가 한동안 뜸하다가...가입자 증가가 파격적으로 늘면 좀더 활력도 크지지 않을까요?

가입자 증가는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가입자가 정체 상태인것 보다야 증가 상태가 훨씬 좋겠죠 ㅎㅎ

안녕하세요 sonki999 님,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사실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심적으로도 굴곡이 생기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저 편안히 즐길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생각해 보셨음 좋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와우~~
댓글의 황제, 소통의 황제 김성민님께서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니 감격입니다
저도 성민님처럼 활동하고 싶은데
몸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고 별말씀을 다 하시네요^^ 그저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요~~ 저도 뭐 사람인지라 굴곡있는 마음은 같을 듯 하네요 그래도 조금씩 즐겨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종 소통하면서 즐거운 스팀잇이 되셨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미 잘해오셨으니 저같은 뉴비들보다
다시 복귀하시는게 훨씬 수월하실것 같습니다

시작이 힘들지 막상 다시 글쓰기 시작하면
다시 빠이팅 가능 하실거라 믿습니다

자, 그럼 오늘 이글 이후부터 다시 1일 1포스팅을 향해 가즈아!

otac님은 헌비 아니신가요? ㅎㅎ
하루 일포는 아니더라도 이틀에 일포 정도만이라도 해 보도록 노력해 볼께요
otac님 함께 금수저 가시죠~~^^
같이

가입한지 한달 살짝 넘었습니다 ㅠ.ㅠ
@sonki999 님에 비하면 피래미죠. ㅋㅋㅋㅋ
금수저 가즈아!!

대문 귀엽네요. 친근하고. 특히 야심한 시간에 글쓰면 바로 묻히더라구요 ㅎㅎㅎ 즐기는 수 밖에요.
이게 총보상량은 한정되어 있고, 사용자 수만 급증하면 사실 평균보상은 줄기 때문에 꼭 좋은 건 아닌 부분도 있네요. 스달 가격이 계속 올라준다면 모를까 스달의 한계가 분명 있을 건데요. 열의가 높은 학생들이나 전업할 수 있는 분들 아니고서야 질 높은 글을 쓰기도 만만치 않을 거구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즐기는 것 ... 그것이 하나의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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