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적성 선택을 수월하게 하기위해서 봐야 할 글

in #kr8 years ago (edited)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우리는 성공욕심도 있고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분야가 내게 맞고 안맞는지를 알수 없는 우리는 경험을 통해 정하지만 조금더 수월하게 하면

시간절약도 할수있고 조금 더 빨리 행복을 찾을수 있다. 

실용적인 진로 탐색법

1. 잡코리아 사이트의 직무별 채용분야 참고 / 나무위키 사이트의 직업 관련 정보 참고.

  창업이나 공무원, 투자분야등등의 분야가 아니고서야 일반적인 월급쟁이라면 위의 두 사이트를 참고하면서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고민하고 다양하게 경험하여 준비할 수 있다.

  물론 직업의 종류는 엄청 많고 다양하지만 기본 베이스는 대부분이 저 안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쉽게 비유를 들자면 과거의 길거리 예술가에서 오늘은 방송BJ로 바뀌었지만 본질은 예능인것은 변함이없다.

2. 어떤 일에 있어서 기준점 정하기

  필자도 한번쯤은 겪었다. 어떤일을 해도 내 열정이나 즐거움 재미나 성취감이 안느껴 질 때가 있었다.

  노력, 가치관이 다르기에 내가 과연 최선을 다 했는데 운이나 다른 요소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놀고먹으려고 대충 할 생각만 있어서 능률이 안오르는건지 햇갈리거나 자신이 예민한건지

  상사가 쓸모없는지에 대한  판가름을 말하는것이다. 이는 상대적이지만 자신의 기준이 명확하고 

  확고해야하며 남들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3. 독서와 온라인 후기, 조언을 통한 정보를 토대로 성격이나 생각에 맞춘 직업 선택

  최대한 경험을 하더라도  한정적이기에 우리는 가용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 다른사람의 정보를 얻어서

   라도 판단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물론 보고 듣는것과 직접 하는것과는 천지 차이이다.

  허나 나중에라도 비슷한 경험을 하면 저절로 과거의 정보와 공감이 되고 꺠우침이 더욱 빨라지기에

  시간이 나면 고전문학부터 경제 경영까지 다양하게 배우는것이 좋다.

4. (선택) 귀찮더라도 젊었을때 무리한 도전도 해보기.

  이는 선택사항이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있기에 선뜻 나설수 없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해외 여행, 해외 워홀, 공부나 일을 자신의 한계치만큼 해서 뛰어넘어보면 어떨까 한다.

  한계를 한번이라도 뛰어넘어보면 자신도 이해가 안될 정도로 근본없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이

  온다. 왜냐하면 자신의 입으로 안된다고 한것을 몸이 되게 했을때 그 묘한 쾌감은 설명이 안되기 때문이다.

---- 진로 적성에 의외로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들

1. 모든 진로적성검사표 / 진로탐색 사이트

  필자의 경우 고등학생떄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유롭고 폼나는 예술가를 하고싶었다.

  그래서 진로적성표를 보면 뭔가 또라이(?) 기질이 풍기는 것에 채크를 하곤 했다. 예술가가 이론적이고

  합리적이면 뭔가 식상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모든 분야가 예술가로 나왔고 이 웃기지도 않은

  선택으로 5년간 삽질을 하게되는 긴 여정(?)을 겪게 된다.

  생각해보자.  본인이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본인이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상사, 

  주변 동료가 결정하는거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도 1년동안 야구계에 있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돌아온거처럼 어떤것을 잘한다고 해서 

  관련분야도 잘할거라는 오류를 우리는 쉽게 접할수 있다.


2. 주관없이 누군가의 칭찬이나 명령대로 살지 말것.

  단순히 영혼없는 그냥 어쩌다 말한 칭찬을 토대로 섯부른 진로설정을 하는경우도 있으며

   휘둘리면서 사는경우는 더욱 비참하게 만든다. 원래 이바닥이 이렇다며 그대를 착취하거나 단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생각하는 직장동료나 상사를 주의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조만간 

   <아버지와 아들과 당나귀> 시즌 2를 실사판으로 촬영하게 되는날이 올것이다.


3. 돈만 따라가지 말것.

   절대로 절대로 돈, 즉 현실을 무시하는 소리가 아니다.

   이 힘든 취업난속에 답은 공무원밖에 없으며 남자의 경우 군대까지 전역하면 토익, 학점, 인턴쉽 등등

   정신없는 선택의 연속 가운데 어찌 이 모든것을 보상받는 대기업, 공무원을 버리고 꿈을 쉽게 쫓겠는가.

   허나 이제는 SNS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을정도로 좋은 기업에 취직했지만 참지못하고 나오거나 

   검사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상관으로부터의 모욕과 살인적 업무로 인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올라온다... 사람은 각자 하나하나가 가치관이 다르다. 돈을 적게벌어도 여가생활을 중요시 하거나

   라면만 먹더라도 행복한 하루를 살고싶은 사람이 있다. 우리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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