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무심한 아몰랑 일기 85View the full contextsolpi (52)in #kr • 8 years ago 버스에서 노래듣기.....녹아내립니다..... 누나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름을 여기서 볼줄은ㅋㅋㅋㅋ컷부는 ㄹㅇ현자인듯요ㅋㅋ적어도 인간을 넘어선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