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푸드 후기] 5종류의 브런치 메뉴 후기!
안녕하세요! 솔라 @solar-junely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이면 보통 카페에서 공부를 많이 하곤 합니다.
작년까지 제 시험기간을 가장 많이 함께한 조합은
에그베이컨치즈베이글+아메리카노 샷추가
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모닝박스를 여러 개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총 5종류가 출시되었는데 지금까지 3종류 시도했네요!!
이와 함께 포크커틀릿 샌드위치, 에그에그 샌드위치도 시도해봤습니다!!
햄에그크레페
지금까지 스타벅스에서 먹어본 푸드 중 원픽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던 크로크무슈와 에그베이컨치즈베이글을 뛰어넘는 맛이었습니다.
원래 크레페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스벅에서 이런 퀄리티로 크레페를 즐길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였을까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식어버리면 따뜻할 때 먹는 느낌의 절반 이하 느낌이었습니다. 천천히 즐기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메뉴일 수도 있겠군요.
함께 나오는 샐러드는 감자와 새우가 있는데 그냥 뭐 먹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사이렌오더를 통해 주문해서 샷추가 무료, 브런치 할인(15:00시 이전)으로 8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먹었습니다.
멕시칸브리또
이건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매콤한 맛이 따로 노는 느낌...?? 아마 앞으로 주문을 하지는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샐러드는 JMT... 단호박샐러드같은거 원래 안먹는데 맛있었어요!!
나중에 샐러드는 단품으로 시켜먹을 것 같았습니다.
할인은 마찬가지로 받았습니다.
포크커틀렛 샌드위치
카츠산도를 먹고 얼마 안있어서 먹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더군요!!
어디 멀리 가서 카츠산도를 먹기는 귀찮은데 먹고싶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가격은 동일했군요!!
에그에그 샌드위치
기대치보다 가장 높은 맛을 보여줬던 메뉴는 에그에그 샌드위치였습니다.
만약에 서브웨이가 문을 닫았는데 서브웨이의 에그마요를 먹고싶다면 대용으로 사먹을 것 같네요.
적절한 달달함과 부드러움이 좋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갔는데 역시나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가격은 다른 메뉴보다 저렴했습니다! 간단한 아침메뉴로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베이컨 치아바타
이건 사실 두 번 먹어본 메뉴인데... 사진은 두 번 다 안찍었네요 ㅋㅋㅋ
사실 뭐 위의 메뉴들도 브리또 말고는 다 여러번 먹어봤는데 처음 먹을 때 다 사진을 찍었거든요....
치즈도 적절하고 계란이 포근포근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데워져서 나온 뒤 하나는 바로 먹고 나머지 하나는 그냥 그대로 뒀더니 바닥에 붙어서 찢어져버린...ㅜㅜ
일본식 계란같은거 좋아하시면 절대 호불호 나뉘지 않을 맛이었습니다!
가격은 에그에그를 제외한 나머지와 동일합니다!
일단 최근에 먹은 메뉴들은 이러했습니다.
혹시 직접 먹어보기는 불안한 느낌...(?)이나 실험정신의 부족 등의 이유로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지 않으셨다면!!!
그런데 맛이 궁금하기는 하다!!!!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ㅎㅎㅎ 그 메뉴는 꼭 먹어보고 포스팅으로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메뉴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는걸 좋아하기 때문이죠 ㅎㅎ
그러면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커피랑 잘 어울리는 메뉴들이네요
여기 어디스벅지점인지 맞춰도 되나요?ㅋㅋㅋ
에그에그 좋아합니닷!!!
엥...?? 이 사진들로만 어딘지 아시는거에요....?????
사실 이거 총 두 곳이에요!!!
아시아 *** 잠실*내 ㅋㅋㅋㅋㅋ
오... 잠실은 맞는데 아시아는 가본적이 없...ㅎㅎㅎ
와 근데 이걸 어떻게 아시는거죠 ㅋㅋㅋㅋㅋ
한 곳은 학교 앞이라 아마 모르실 것 같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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