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보팅에 댓글작성에
이렇게 손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함이 처음인듯 싶습니다.
약속을 어길분이 아니신지라..
정하신 바 번복하지 않으실 거라는 사실 알고있습니다.
그간..
이곳에서 제게 보내주셨던 관심과 손길 잊지않겠습니다.
서로의 견해가 다름은 제가 콘님께 갖고있는 이 감정과 별개이기에 이곳에서의 이별이 맘이 쓰리게 아픕니다.
이곳이 아니더라도 언제 다시 뵐 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누군가의 보팅에 댓글작성에
이렇게 손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함이 처음인듯 싶습니다.
약속을 어길분이 아니신지라..
정하신 바 번복하지 않으실 거라는 사실 알고있습니다.
그간..
이곳에서 제게 보내주셨던 관심과 손길 잊지않겠습니다.
서로의 견해가 다름은 제가 콘님께 갖고있는 이 감정과 별개이기에 이곳에서의 이별이 맘이 쓰리게 아픕니다.
이곳이 아니더라도 언제 다시 뵐 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