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기자의 2차가해?? 주작이 없으면....
안녕하세요 @snuff12입니다
어제 밤, 학내 극우페미들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한건의 사고가 터졌네요

한 젊은 여성 시인에게, sbs기자가 “성폭행당한적 있냐”며 2차 가해를 했다는 폭로였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였고, sbs를 비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분명 여성 시인이 사실이 아닌 소설을 쓴 것이였고
Sbs 옹호 여론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봤지만

기자는 남성이고, 시인은 여성이기에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sbs기자를 욕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굉장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진성시인의 경우 문단 내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되었고
아직까지 많은 뉴스에서 박진성시인을 가해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박진성시인은 무죄로 밝혀졌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은 무고죄로 고소당했습니다

과연 이들은 성평등을 지향한다는 페미니스트가 맞을까요?


흠..저 분들이 페미니스트라는 단어를 쓸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남자 여자로 나누는 것이 정말 페메니스트인가요? 저번 유아인 사건도 그렇고 같은 여자로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런 현실이 안타깝네요 ㅠ
분명 저들도 처음에는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힘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