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노력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edited)

한참전일이긴하지만 예전 중학교때 판타지 소설가가 꿈이였습니다. 지난 노트들을 정리하다가 내가썼던 판타지 소설을 보고 '유치하지만 생각보다 잘썼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깔때기 타임이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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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팀잇을 하면서 삶의 많은 부분들을 글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는 많은 부분을 글로 쓰고 작가도 꿈이였는데 지금은 어릴때보다도 글을 못쓰는구나 ~ 표현을 못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글로 정리해보려고하고 사람을 만나도 글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는데 한동안 개발자로써의 삶을 오래살아서 그런지 코딩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스팀잇에 글을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북마크를 하기도 하고 삶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주고 있네요~

나의 생각을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으랏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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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며칠 전부터 시작 했습니다!. 화이팅이요

어떻게 작성해가시는 살펴보면서 공부해야겠습니다.~~

판타지 소설도 기다려지는걸요~!!
아자자~!!^^

중학교때 꿈입니다. ~~ ㅜㅜ지금은 그때만큼 상상력이 돋지 않습니다.

진솔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듯 하더군요^^ 응원합니다.

솔직하게 쓰는게 진솔한 이야기지만 글로 표현하기 너무 어려운듯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라는게 참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거 같음...

세상에 쉬운게 없네요 하하;;

뉴비시군요. 태그에 jjangjjangman을 달아보세요. 보팅이 들어 옵니다.
kr-newbie도 달면 기존회원들이 많이 찾아올 것입니다.

처음에는 jjangjjangman을 달았습니다.~ 작성하다보니 관련 태그를 안달고 그냥 꾸준히 작성해보는건 어떨까? 해서 많은 태그를 달지 않는 시도를 하고있습니다.~~(몰라서 이런듯 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연습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금방 익숙해 질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하던 가닥(?)이 있으니. ^^

글 제목 옆에 온천마크가 보이는데, 이건 저자가 스팀 100%로 보상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혹시 일부러 그렇게 하셨나요? 보통은 스팀/스달 반반으로 받는게 더 이득이거든요.

가닥이 없습니다. ㅜㅠ 빨리 익숙해져야되는데 걱정입니다.!!!!(잘 작성하는 법 알려주세요~) 스달보다는 스파로 모와보자! 라는 목표로 설정을 해봤습니다.~~ 어떤점에서 반반으로 받는 게 이득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요즘은 스팀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보상이 스팀/스달/스파 이렇게 들어와 계산이 좀 복잡한데, 이전처럼 스팀/스달로 들어올 때 예를 들어볼게요.
글 보상이 $1.00이 찍혔습니다. 그럼 저자 $0.75, 큐레이터 (보팅한 사람) $0.25입니다. 저자 0.75 중 스팀 $0.375 어치, 그리고 스달은 $0.375 그대로 들어옵니다. (스달 자체 가격이 얼마든, 스티밋 시스템에서 보상의 달러 표시는 스팀달러를 뜻합니다.) 그리고 만약 스팀 당시 가격이 $2.00 (USD)라고 하면, 스팀은 0.375/2=0.1875 스팀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스달 0.375는 스팀으로 마켓에서 교환하면 현 스팀:스달 비율 1.25:1을 적용하면 0.3 스팀이네요. 도합 0.4875스팀 (혹은 스파). 만약 스팀 100%로 받으면, 0.75/2불=0.375스팀.
따라서, 스팀 가격이 오를수록, 스달:스팀 비율에서 스달이 비싸질수록 점점 더 스팀/스달 반반이 이득이 됩니다.

이해됬습니다.~~~ 당장 스파가 더 많이 필요해서 안일한 생각을했었네요!@@ 언능 조정하러 가봐야겠습니다.!!!

한때 작가를 꿈꾸셨던만큼 조금 쓰시다보면 예전 실력이 나오실듯 합니다^^
응원해요~:)

아하;;;엄청어릴때 꿈인걸요!! 잘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하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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