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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06 회
남부터미널까지 가셔서 펌하신거였군요 ㅋㅋ
어제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회사로 왔는데 벚꽃이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점심은 생선 백반 어떻습니까~!? 콩비지찌게도 끌리네요 ㅋㅋ
왜 내가먹고 싶은걸 적지...?
센터링님 팔로워 2명만 더 느시면 2018이네요 ㅋㅋ
남부터미널까지 가셔서 펌하신거였군요 ㅋㅋ
어제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회사로 왔는데 벚꽃이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점심은 생선 백반 어떻습니까~!? 콩비지찌게도 끌리네요 ㅋㅋ
왜 내가먹고 싶은걸 적지...?
센터링님 팔로워 2명만 더 느시면 2018이네요 ㅋㅋ
남부터미널은 매주 가기에 동선이 맞아요 ㅎㅎ
ㅋㅋㅋ 앗 세심하게 팔로우도 챙겨주시다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