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급여행도 있습니다. 오늘 밤... 집사람이 떠자는 주장에... 아이들과 나는 짐을 싸게 될 운명입니다. 아이들도 나도 그냥 집에서 티비 보면서 딩굴거리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심심하면 근처 맛집에 가서 맛난 거 먹고... 그런데, 집사람이 준비하라고 하네요. 자기 퇴근해서 오면 출발할 수 있게.. 다행히 퇴근은 좀 늦는다고 하는데... 아이들도 나도 죽을 맛이지만, 싫다는 말은 못 합니다...m.m
강제 급여행도 있습니다. 오늘 밤... 집사람이 떠자는 주장에... 아이들과 나는 짐을 싸게 될 운명입니다. 아이들도 나도 그냥 집에서 티비 보면서 딩굴거리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심심하면 근처 맛집에 가서 맛난 거 먹고... 그런데, 집사람이 준비하라고 하네요. 자기 퇴근해서 오면 출발할 수 있게.. 다행히 퇴근은 좀 늦는다고 하는데... 아이들도 나도 죽을 맛이지만, 싫다는 말은 못 합니다...m.m
ㅎㅎ그래도 막상 가면 여행 좋을거에요.ㅎ
여행하시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고 나면
확실하게 힐링될거라 생각해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