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용기를 내고 꾸밈없는 나 자신을 드러내고 있어요. 처음이 힘들지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항상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잘보이려하고 그럴 순 없어요. 날 싫어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테니까요. 가면을 하나씩 벗어요. 그리고 진
조금씩 용기를 내고 꾸밈없는 나 자신을 드러내고 있어요. 처음이 힘들지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항상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잘보이려하고 그럴 순 없어요. 날 싫어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테니까요. 가면을 하나씩 벗어요. 그리고 진
slay님~
우리의 본래 모습도 아름답고 그대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저도 용기내고 있어요^^
우리의 틀을 이제부터 조금씩 벗어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