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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개월 큐레이터를 지낸 소감

in #kr9 years ago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큐레이터 활동을 시작할 때의 그 중압감에 엄청 동감합니다.
임대가 끝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져서 오히려 맘편하게 스팀잇을 즐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떠나신 분들도 많았지만요.ㅠㅠ
다시 마음 편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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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죽는줄;;; 바로 때려친다는 못하겠고..
다음주에 그만두겠다는 말 할까 엄청 고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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