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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증거다(2017년 6월 25일) - 난 속물이다.
스팀잇에 발을 들여 놓으신 분들 중 자신있게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단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속물들이 아닌 서로가 돕고 발전해 나가는 한 배를 탄 사람들이라는 생각 입니다.
아직까지 @corn113님 만큼의 영향력은 없지만 저도 속물 답게 풀보팅 찍고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같이 진한 속물로
살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