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H에 이어진 또 하나의 장난일까?? DASH...

in #kr9 years ago (edited)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도, 특별한 기술적 결함이나, 큰 발표, 큰 개선이 일어 난 것도 아닐텐데.;;

흔히들 코인이라고 부르는 암호화폐를 나름 스스로는 격을 높여 주기 위해서, 그래도 어감이 "코인"보다는 "암호화폐"라고 불러왔고, "매매"라는 단어보다는 가급적 "환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리고 그제 양일간 있었던 세그윗 연기 소식과 함께, 연이어 나타난 BCH의 모습은 "암호화폐시장"이라는 말이 격을 내려 "코인시장"으로.. 한번 더 내려 "코인판",, 더 내릴 수 있다면 "코인도박"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소위 세력이라는 측면역시 투자의 관점으로 보면, 결코 간과해야 해서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급등, 급락으로 비춰지는 모습이, 건전한 발전을 희망하는 소심한 입장에서는 안타까움이 먼저 떠오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역시 배울만한 가치가 있기는 하지만, 염려와 안타까움은, "오른다..오른다.."하고 누구가는 달려 들었을 것이고, 순간 또 크던 작던 손실을 입혀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시장가치가 수십~수백 사토시 단위로 작거나 마켓캡이 작아서 작은 금액에도 휘둘릴수 있는 그런 암호화폐였다면, 또 다르게 볼 수 있겠지만, 당당히 6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순간의 이벤트로 일확천금의 이익실현을 한다면, 그 역시 부러움의 대상이겠지만, 전문가 분들의 말씀과 같이 땀흘려 모은 돈, 한순 간의 욕심으로 반토막 나는 일이 없기를 기원드려 봅니다.

(투자든 투기든~!! 항상 신중하가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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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참전으로 많은 공부를 했답니다.
그게 소득 이랍니다....^^

왠지 말씀에.. 손실을..ㅠㅠ;
이벤트도 이벤트지만, 학습비용으로는 너무 많은 비용을 지출 하시지는 않았기는 바래 봅니다. ㅠㅠ

어흑...대쉬 3달넘게 들고 있다 3주전에 정리한 저는 그냥 웁니다ㅠㅠ

헐,,, 그런 슬픈 사연이 있으셨군요..;;

항상, 제가 팔면, 오르고, 저점에 매수 걸면, 다신 돌아오지 않는 그 가격.~ ^^;
저와 참 비슷 하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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