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4. 미피 갤러리 쇼핑 후기
Episode 14. 미피 갤러리 쇼핑 후기
오랜만에 벨라시타 쇼핑몰에 갔다.
알록달록 트리들과 외국적인 분위기의 1층 외관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미피갤러리에 방문하다]
예전에 벨라시타 구경하면서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 미피갤러리에 내가 오늘 방문한 이유는
바로바로 핸드폰케이스를 사기 위해서였다 +_+
딱히 끌리던 케이스가 없던 찰나, 내 머릿속에 문득 떠오른 "미리갤러리"로 고고~!!
[미피갤러리 내부 구경하기]
미피들의 천국이다.
나는 키티보단 미피를 더 좋아한다.
이유는 미피가 더 순해보이고 토끼같이 예쁘기 때문 +_+
또한, 초등학생 때 울 아파트 앞에 미피샵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미피 단골이었을만큼
미피와의 추억이 많기도 하당 ㅎ
근데 미피가 요즘엔 많은 사람들한테 잊혀진 것 같아 넘 아쉽다
"미피가 뭐야? 미스터피자?" 이렇게 알고 있는 울 남편도 있으니 말이당~!
미피갤러리에 들어가서 쇼핑하려는데 사장님이 내 옆에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자꾸 세일해준다고 하셔서
나는 핸드폰케이스만 사려고 했는데 다른 이것저것도 함께 구입하기 시작했당.
열심히 판매하시는 사장님을 보니 나도 모르게 내 지갑이 열리고 있었던것 같다.
근데 핸드폰케이스는 마지막 한개밖에 남지 않아서 넘 아쉬웠다~!!!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미피가 일제인지 알고 있었는데 네덜란드제품이라고 하셨다.
일본에서 많이 구입해서 일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하셨고,
중국에서는 판매금지라고 하던데 그 이유는 워낙 짝퉁이 많아서라고 한다.
[커피 한잔의 여유]
쇼핑 후 바닐라라떼 한잔을 주문했다.
그리고 함께 폭풍사진찍기모드 ㅎㅎ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신 넘 앙증맞은 미피모양 과자~!!!
안에 아무것도 들어있진 않지만 심심할 때 (입이) 간식으로 먹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처럼 추억의 장소를 한번씩 방문해보기로 다짐하며.
떼샷과 함께 마무리를 +_+

흥미진진하게 글을 잘 쓰시네요 ㅋㅋ
400팔로워 돌파 기념 4스팀달러 증정 이벤트합니다 놀러오세요 ㅎㅎ
와~ 축하드려요 ^^ 이벤트참여하러 갈께욥 ㅎㅎ
저 쇼핑몰 매장은 소품판매가게인지, 인형판매가게인지, 옷판매가게인지 구분이 안되는 군요.
말씀하신 것들 모두 파는 갤러리샵이에요~ +_+
우와~ 미피 갤러니 너무 아기 자기 사랑스러워요~
미피 과자까지~~
아이들 데리고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제가 생각한 미피가 아니었군요. 흠흠. ㅇ_ㅇ
전 미스터 피자인 줄 알았다는..ㅠ
미피 진짜 귀여워요..... 정품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피펜 좋아해요...그거 없으면 공부 못하는..색깔도 다양하고 은은한 향이나서 좋아하는 미피펜..근데 저 미피 일본 출신인줄 알았는데 네덜란드아이였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