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보천교 중앙본소 방문기View the full contextsinner264 (58)in #kr • 8 years ago 1/4이 넘는 국민들이 믿는 신흥종교였는데도 보천교는 처음 들어봤네요. 저렇게 큰 종교단체가 사람들 기억속에서 이렇게 빨리 잊혀지게 만든 힘도 무섭군요.
일제 강점기에 있던 종교니까요. 지금도 신파는 명맥을 유지합니다. 불같이 일어났다 연기처럼 사라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