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모스크바 7일차의 일기 - 첫 수업 그리고 보르쉬

in #kr9 years ago

타지 생활하시는 와중에도
몸은 본능적으로 식탐을 요구해오니 사람은 어딜가도 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해보는 일에 힘들고 겁먹었던 과거를 회생하며
지금에 이르러서는...

약 1년후 한국에 돌아왔을때 교내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라고 하시니 제가 다 ㅎㅎ하더군요

유도리가 없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규칙 잘 지킨다고 해야할지 30분이라는 시간은 너무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가요

P.S
2중 창문은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Sort:  

네... 가장 먼저 찾게 되는것이 음식이더라구요.

배가 부르지 않으니 아무것도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영어 스피치 대회에 관련된 내용은 정말 자세하게 포스팅을 해보고 싶어요.

정말 1등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구요.

좋게 봐주 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모스크바에 다시 방문한 여러 이유중 안나블라디미르오브나 선생님을 만나 뵙고 싶었던 것도 있었는데, 딱 30분만 주더라구요.....

1년만에 만난 은사님과 오직 30분의 시간이라니,, 너무나도 짧았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러시아의 벽은 한국의 벽보다 2~3배 두껍다고 해요.

그것과 2중 창문이 실내공기는 따뜻한 이유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5
BTC 64457.61
ETH 1884.80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