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두 글자 '하하'에서 허탈감이 느껴지네요
언뜻보면 '이대로 망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일단 저 개인적인 생각은 망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단지 소비자가 외면 할 뿐이죠
이상하지 않습니까
'소비자가 외면하는데 어째서 망하지 않지'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소비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뉘어져 있습니다.
나뉘어져 있는 가운데 '돈'을 쓰는 소비층들(아재)이
님께서 언급하신 폐해는 신경쓰지 않고 돈을 주고 사니깐
이렇게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대로 상황을 방관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목소리는 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지 쉽지 않을 뿐이라는 걸 말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꼭 불편한 얘기만 하는 사람이 되긴 싫은데... ㅠㅠ
자꾸 그런게 눈에 보이니 넘어갈 수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