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를 알아보면서 이런저런 생각
전 포스트(발굴)(게임)사채업자들을...
작성 이후에도 모니터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엔씨소프트가 보이는 행보들과
주가 가격을 비교해보았을 때 과연..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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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덱스로 본 구글플레이 월간 리포트 (2017.11)
http://platum.kr/archives/91163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
1월부터 10월까지의 구글플레이 누적 매출을 살펴보면 2조 8,882억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72.5% 증가했으며, 11월에는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
10월 매출 순위 1~3위 게임들의 매출 비중은 53.4%로, 9월(62.4%)보다 9%p 하락했습니다.
반면 4위 이하 게임들의 매출 비중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매출 최상위권의 ‘리니지IP’ 게임들이 안정기에 접어들며 매출이 소폭 감소해,
최상위권 매출 쏠림 현상이 조금 완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
10월에도 9월과 마찬가지로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X.D. Global Limited가 나란히 1, 2, 3, 4위를 기록했습니다.
(중략)
11월에는 [리니지M]의 공성전 업데이트, 넷마블의 [테라M]과 넥슨의 [오버히트] 출시 등이 예정돼있어
퍼블리셔 매출 순위에 접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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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crolab.co.kr/221138134380
엔씨소프트 3분기
매출 7272 영업이익 3277 당기순이익 2750
넷마블 3분기
매출 5817 영업이익 1118 당기순이익 842
시총
엔씨소프트
9조 2363억원
넷마블
15조 9천억(대략)
이런 수치들이 가르키는 것이....
"내가 이 돈에 무슨 짓을 했든 그건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여전히 20달러 지폐이니까요.
.....그러나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가치는 변함없습니다."
자세히 알고싶다면
출처 :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 p. 75 파울로 코엘료의 수필집
OR
피터린치의 명언에서 언급한
출처 : http://ohboxa.com/220837504486
해당한다고 생각하지만 앞날은 불확실하죠
나는 미소 지을 것인가
아니면 '그때 왜그랬을까?'하며 후회할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미지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고양됨으로 가득하니
저도 참 큰일입니다. ㅋㅋ
서두르면 되는 일도 되지 않기에 그렇지만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포스트를 작성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진정되는 듯하네요
앞으로도 이런 류의 포스트를 써가면서 정리하는 걸 익히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