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 천렵sh1 (54)in #kr • 8 years ago (edited) 천렵 천렵은 냇가에서 친구들 불러 모아 반두와 지랫대로 물고기 잡았는데 불거지 빠가사리와 붕어도 잡았다네 한여름 무더위에 시달린 이내 몸은 물고기 잡탕에다 라면을 듬북 넣은 매운탕 얼큰한 맛에 무더위를 피했네. #steem #interesteem #jyinvest #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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