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 一日如千秋 一刻如三秋(일일여천추 일각여삼추)sh1 (54)in #kr • 7 years ago (edited) 一日如千秋 一刻如三秋 (일일여천추 일각여삼추) 탕자를 기다리 듯 문 활짝 열어놓고 一日을 如千秋로 여기고 참으면서 은혜의 시간을 늘려 우리를 기다리네 석방을 기다리 듯 죄과를 반성 하고 一刻을 如三秋로 느끼고 참으면서 구원의 새날이 오길 그날을 기다리네. #steem #interesteem #jyinvest #jjangjjang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