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 一日如千秋 一刻如三秋(일일여천추 일각여삼추)

in #kr7 years ago (edited)

4. 一日如千秋 一刻如三秋.jpg

一日如千秋 一刻如三秋
(일일여천추 일각여삼추)

탕자를 기다리 듯
문 활짝 열어놓고

一日을 如千秋로 여기고 참으면서

은혜의
시간을 늘려 우리를 기다리네

석방을 기다리 듯
죄과를 반성 하고

一刻을 如三秋로 느끼고 참으면서

구원의
새날이 오길 그날을 기다리네.

b1.jpg

c1.jpg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58423.66
USDT 1.00
ETH 1523.07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