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6.) 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
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위의 글은 사자성어는 아니지만,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기억이 있는 문구인데요.
관련 글의 어원은 또 제가 아는 범위에서 썼습니다.
공자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어디선가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왜 울고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세가지 한(恨)이 되는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입신양명을 하고 고향에 돌아가보니 부모는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둘째는 아직까지 제가 의탁할 군주를 어디에서도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셋째는 아주 친한 친구와 사이가 멀어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 공자가 위와 같이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사실과 틀리면 말씀부탁드립니다. ^^
결혼전에 부모님과 함께 사는 친구들에게 경제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라고 하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사시는 분은 잘 하시고,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경우는 안부전화라도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잘읽고 갑니다. 맘이 찡해지네요.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처세에 있어서도 좋은 글입니다.
이 글은,
높은자리에 올라가길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명심해야할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한된 인생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만드는 문구인거 같습니다. ^^;;
좋은 의견입니다. 사람이 쓴 글이니..결국 삶에 대한 글이지요..
위 말씀도 진리이신듯요. 삶이니깐 또 각자 고민하는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