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5.) 권불십년(權不十年)
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오늘의 사자성어입니다.
권불십년(權不十年) 권세 권/아니 불/열 십/해 년
권세는 10년을 넘지 못한다. 권력은 오래가지 못하고 늘 변한다.
원래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라고 쓰는데요....
해당 사자성어의 유래는 중국 진시황과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의 행적을 높이기 위해 칭호를 왕에서 황제(皇帝)로 바꾼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황제라고 하면서 자손 대대로 황제를 붙이게 했는데, 그 시대는 오래가지 못하고, 2대 황제에서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를 가르쳐 권불십년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때 2대 황제를 뒤에서 조정한 신하에 얽힌 이야기도 있는데요. 향후 해당 사자성어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권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데요.
하지만, 권력이라는 자리에 오르면 이를 놓치기가 싫고 그에 따라 사람도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권력도 끝까지 가는 것은 없습니다. 항상 스스로 만족을 하고 경거망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속담이나 사자성어는 해석하기 나름. 붙이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 는 결국엔 권력보다 돈이 강한 것인가요?? ㅎㅎ
그냥 우스갯소리 입니다 ㅎㅎ
아직 아무 권력도 없는 햇병아리지만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權不十年 花無十一紅)
명심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권력은 그렇지만 돈은 또 그런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제 포스팅에 @seunglimdaddy님글 올렸는데 괜찮으실지요... 선글후허락 이어 죄송합니다 ;;
전 출처만 올려주시면 뭐든 괜찮습니다^^ 미흡한 글에 호의 감사합니다.
권불십년이라 좋은 말이네요~뭐든 경거망동 하지 않는 자세가 좋은거 같아요
경거망동도 써볼려고 하는데, 유래가 너무 19금이라 고민중입니다. ^^;;
이게 권불십년이군요~~ 그때 말씀하신~ㅎㅎ
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