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우리말 23.) 도담도담
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오늘의 우리말입니다.
예전에 음식점 이름으로 토담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음식점 이름이 아니고, 도담도담이라는 말을 써보았습니다.
도담도담
어린아이가 탈없이 잘놀며 자라는 뜻의 순우리말
예문입니다.
예문) 우리 아이가 어느새 도담도담 자라서, 20살이 되었네요.
응용 예문입니다. 우리 비트코인이 도담도담 상승할 줄 알았더니, 요 며칠 속을 뒤집어 놓네요....ㅎㅎㅎ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아~ 그런뜻이 있었군요...가끔 이름중에 도담이라는 이름이 있어 무슨뜻인지 궁금했었는데..ㅎㅎ
넹. 우리나라 말중에 참 다양한 뜻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도담도담 자라나라 스팀아^^ 이렇게 쓰면 되겠지요?? ㅎㅎ
넵^^ 감사합니다
우리 아기가 도담도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_^
예문 쓰시기 연습이긴가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아기가 도담도담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
어감이 너무 따뜻하게 좋네요. 도담도담.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아 우리말인가요? ㅎㅎㅎ
단어의 어감이 그 뜻과도 잘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잘 기억해 둬야겠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담도담 ^^
우리말 하나 배우고 갑니다
종종 올리니 한번씩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도 감사합니다.^^
아~어린아이가 탈없이 잘놀며 자라는것을 도담도담이라고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오히려 답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