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탐방기 볼거리와 먹을게 많고 명동처럼 북적거리는 일본의 명소!!
하라주쿠하면 유명한게 메이지신궁,다케시타거리,파르페,스테이크덮밥,팬케익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역도 되게 이쁘게 만화속의 한장면처럼 되어있는데요.
옛날양식의 건물과 저 시계가 제일 맘에들더라구요.
역바로 뒷편은 메이지신궁 입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되게 공원이 잘 조성되어있어 걷기 진짜 좋습니다.
되게 그림같지 않습니까?
그러고 역앞쪽에는 타케시타 거리라고 유명한 거리가 있는데요.
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기 부담스럽더라구요 의지대로 걷기힘들꺼 같은 느낌이라서
이거리에서 한국여행자들이 주로찾는 맛집은 크레페 ,자쿠자쿠 라는게있는데요.
하라주크엔 크레페집만 서너개?넘나? 되게 많습니다.
크레페 원조 맛집이라고 적힌곳에서도 먹어봤고 다른곳에도 먹어봤지만 음 그냥 달고 흠 다비슷다비슷한 것같습니다.
크레페 종류가 수십가지니 진열된 쇼케이스를 보시고 번호를 말하는식으로 주주문을 받고있습니다. 진짜 많아요 종류가 ㅎㄷㄷ
자쿠자쿠 이거는 음 되게 바삭하고 안에 크림이 들어있는건데요 1개에 250엔 4개에 980엔인가 했습니다.
여기는 줄이 진짜 길었는데요 안쪽에서 계속 만드는거고 내부에서 먹는게아니다보니 줄이 길어도 금방금방 차례가 오니까 줄길다고 걱정하지마세요.
이거보면서 여자친구는 맛있겠다하는데 저는 아 여기사장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돈을 긁어모으겠구나 부럽다 란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다음 맛집은 레드락이라는 곳인데요 880~1250엔 하는 스테이크 덮밥집입니다.
로스트비프가 비주얼은 최고인데요 선홍빛 나는 로스트비프위에 달걀노른자가 정말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근데 제기준엔 저건 비주얼담당이고 스테이크 덮밥이더 맛있는것같습니다.
메뉴판은 태국어,한국어,일본어,중국어,영어를 지원하고있습니다.
메뉴판보시고 오른쪽에 식권자판기에 원하시는 메뉴식권을 구매후 종업원에게 식권을 건내는 방식인데요.
일본맛집에선 카드가 안되는곳이 많으니까 주의하세요!!맥도날드도 카드안됩니다.
되는곳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리타점,신주쿠점,저희동네 등등 안되는곳을 너무 많이봤고 카드보급률도 높지않고 잘안써서 카드기기 설치안해도 매출에 영향이 없어서인지 카드가 안되는곳이 너무많아 불편했습니다.
루크스 랍스터 샌드위치,마쉬멜로 음.. 어쩌구, 블루보틀,행복한 팬케익 등 맛있는곳이 많습니다.
루크스랑 마쉬멜로는 저번여행때 먹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팬케익집을 찾아 나섰는데요.
시아와세팬케익집은 7시30분까지만 영업을합니다. 흠 왤까요? 저라면 일찍 닫던 늦게단던 내는 임대료는 똑같은데 왜이렇게 일찍닫는진 모르겠습니다.
6시쯤에 갔더니 안된다는것입니다. 흠 왜지 지금자리 없는거면 기다릴께요 했더니 이미 라스트오더 마감쳐서 안된다고했습니다.
요게 그 유명한 팬케익입니다. 팬케익이 원래 이렇게 포실포실하고 두꺼운거였나봐요?
제가 어릴 때 먹었던건 대체 뭐였는지.
꿩대신 닭이라고 메이지신궁 역 앞에있는 복합쇼핑몰의 7층 의 어떤 팬케익집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와인,이탈리안요리,커피,디저트류를 파는 레스토랑이더라구요 그래도 높은곳에서 야경보면서 커피와 팬케익을 즐기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오늘의 교훈! 맛집을 갈때는 일찍일찍 움직이고 영업시간을 꼭확인하자 였습니다.
크..팬케익 포스팅만 두번째네요..너무 먹고싶어요ㅠㅠ
맛있어보이죠? ㅎㅎ 되게 폭신폭신하고 메이플시럽이랑 같이먹으니까 지금까지 제가먹어봤던 팬케익은 뭔가 싶었습니다!!
일본맥도날드에서도 카드가 안된다는건 첨알았네요...
사진속 숲에 감탄하며 팔로우 하고 갑니다 ㅋㅋ
일본에선 현금을 꼭 가지고 다녀야해요 저번에 마트갔다가 카드안되서 다시 제자리에 두고 왔어요 ㅠㅠ
일본 비행기 왕복 얼마정도 하죵?
저는 제주밖에 안타는데요 특가 할인 정상운임 이렇게 3종류가있는데 특가 할인으로 하면 왕복12만원 단 맡기는 화물은 안되구요 할인운임은 왕복 18~23만원 정도입니다 일본이 한국이랑 가깝고 요즘 LCC가 많아서 초성수기 아니면 25만원안에 왕복티켓 구하실수 있으실꺼에요
오 싸네요 역시^^
최근 저의 항공기록인데 왕복12만원에 이것저것다합해서 15만원에 3월에 한국갔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