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페이스북 맛집?? 진짜맛집일까?? 맛집으로 유명한게 막상가보면 손님이없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에서 나온 맛집들을 보시고 찾아가시는분들이 많으실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요리사로 있을당시 경험과 실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바이럴마케팅이라고 아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의 신뢰도 및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구매욕구를 자극시키는 마케팅 방식)
제공자가 직접 광고를 할경우 당연히 좋은점만 얘기하기때문에 믿음이 크게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추천을 해준곳이면 신뢰도가 높아지게되죠.
포털사이트에서 명동을 검색하는순간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식당이름 이나 파워블로그의 맛집 소개, 페이스북등 이것이 과연?? 신뢰할수있는 정보인가??
검색횟수가 많아서 올라왔을까요? 맛있어서 올라왔을까요?
저도 한때는 바이럴마케팅 전문회사에 매월 일정금액을주고 마케팅을 했었습니다.
가끔 번화가식당에서 보면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글올려주면 음료서비스 라는 제안을 받아보신 분들도 있을겁니다.
저같은경우는 거기에 나온 정보들은 믿지않고 이근처에 이런식당이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합니다.
블로그가 홍보를위한목적인지 아니면 진짜 맛있어서 올린것인지 구분하는건 여렵지만
홍보를 위한목적이라고 생각되는 경우가있습니다.
맛집이라는데 매장사진에 손님이없다? 100% 거짓이구요
가게주소,전화번호,지도등 쉽게찾아갈수있게되있다? 이것도 의심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키워서 업체에 판매하는 일도 많구요 블로그를 키우기위해 사람을 고용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거짓 정보에 속지마시고 현명한 소비하시길 바랍니다 -JIN
요즘은 해당 블로그를 믿고 가기 보다는 판촉물? 정도로 참고하고 방문합니다 어찌보면 새로운 마케팅의 하나로 자리 잡았죠 :D 좋은글 감사합니다
점점 믿을수없는 정보만 생기는거같습니다. 좋은평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