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찾는 과학: 22 ] 전쟁의 상처 치유될수있을까? (보팅 기여도,리스팀 SBD 환급)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쟁의 아픔 위안부 피해자의 사연을 다룬 영화 22입니다.
전쟁은 많은 것을 없애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위안부에 대한 영화가 많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보이고 있습니다.
22 영화는 중국의 위안부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22명의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를 보려면 슬퍼질 준비를 단단히 해야합니다.작년 중국서 관객 550만명 대흥행하였고, 한국선 첫 국가 지정 기림일에 개봉을 시작했습니다.
한국말은 거의 다 잊었다. 어릴 땐 기억력이 좋아 어떤 노래든 들으면 바로 따라 불렀는데, 아흔이 넘자 기억이 가물가물해졌다. 하지만 고향 노래 몇 소절은 아직도 또렷이 기억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 발병 난다.
중국 이름 마오인메이, 한국 이름 박차순(1922∼2017). 생계를 위해 중국에 왔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어머니는 다섯살 딸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갔다. 할머니 손에 맡겨진 박차순은 18살이 되던 1941년 “큰 양말공장에서 일하게 해주겠다”는 꾐에 속아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갔다. 전쟁이 끝나고 살아남았지만 고향에 돌아갈 길이 막막해져 중국에 남았다. 중국 총각과 결혼했지만, 위안부 시절 후유증으로 불임이 된 그는 동네 소녀를 양녀로 삼았다. 이처럼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들또한 우리나라사람이었고.. 한국인이지만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네요....
우리나라에서도 귀향,소리굽쇠 등 많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소리굽쇠는 관람객에 10점만점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관람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입니다.
그 할머니들에게 그 어떤 욕심이 있어서 이렇게 됬을까요? 그저 소소하게 살던 서민들이 이런 피해를 당했고,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가슴아픈 이야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그분들을 도와주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여러분도 한번쯤 찾아보시는건 어떠신가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sd974201 님 팔로할게요 자주소통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같이 소통하도록 해요 ㅎㅎㅎ
영화 22 에 대해 홍보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영화 전체를 제대로 감상해보아야겠습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제대로 보고있네요. ㅎㅎㅎ
절대 잊지말아야 할 역사를 영화로 만들었군요. 많은 이들에게 봤으면 좋겠네요.
저도 그런뜻으로 널리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전 가슴아파서 이런 영화 못보겠더라구요 ㅠㅠ
저도 이런영화를 보면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구요 ㅠㅠㅠ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이런 가슴아픈 이야기를 다같이 공감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거 같네요 ㅎㅎㅎ
잊지않고 품어야할 우리의 상처이지요.
계속 이 상처를 보듬어 가도록 노력해야겠네요 ㅎㅎㅎ
영화로나마 많은분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저도 이런기회가 많기를 희망합니다.ㅎㅎㅎ
즐거운 스팀잇 생활하시나요?
무더위야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