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크랩 - 이장희 울릉 天國에 가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sanscrist (67)in #kr • 4 years ago 잘 지냅니다. 선생님의 아파트가 최근 걱정됐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그 일이 진행중입니다. 만원과 천원에 산 스팀이 300원이나 150원으로 변한 것을 어쩔 수 없듯,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손절과 존버의 틈을 바라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