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027] 요네즈 켄시 (米津玄師) - 고 고 유령선 (ゴーゴー幽霊船)
영상은 저와 상관없습니다
가사출처 : http://j-lyric.net/artist/a0579b7/l02f9f9.html 저작권우려로 원본가사 입력않습니다.
원 투 스리
춋_토 뵤-쟈쿠나 세분-티-ㄴ
좀 병약한 17살
카레타 인-쿠토 펜-데 에오 카이테
메마른 잉크와 펜으로 그림 그리며
츠이데 하이데 마타 마자-구-스
잇고 붙이고 다시 마더 구스
요루와 난-도모 나이테 마타 아시타
밤에는 계속 울고 내일 보자
마와루 젠-마이노 안-도로이도
도는 태엽 가진 안드로이드
보쿠노 코에토 아타마와 가란-도-
내 목소리와 머릿속은 텅 빔
이츠모 사이테-나 키분-사
언제나 최악의 기분이야
키미니 아이사레타이토 네갓_테이타이
너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빌고 있고 싶어
즛_토 뵤-케츠노 세분-틴-
계속 병결하는 17살
쿠모라나이 마마 쿄-오 아키칸-니
밝은 채 오늘을 빈 캔에
쿠-노 라이칸-토 페-파-밧_구
빈 뇌관과 종이가방
바카미타이니 코큐-오 츠메이레타
바보같이 호홉을 쑤셔넣었어
아이모카와라즈니 안-도로이도
전연 변함없이 안드로이드
키미오 혼-토-노 우소데 다마슨-다
너를 진심인 거짓으로 속이는거야
보쿠와 유-레-다 혼-토-사
난 유령이야 정말이야
키미노 메니와 미에나이다로-케도
네 눈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손-나 콘-나데 우탓_테와
이런 일 저런 일로 노래하곤
코-신-스루 유-레-센-다
행진하는 유령선이다
요이모 와루이모 이요이요 나이
좋음도 나쁨도 그야말로 없어
칸-세-나 마치오 유쿠
고요한 거리를 간다
테테테
텐-코-반-노 코토바니 나레
전광판 글씨가 돼라
소레유케 카스카나 코토바 사가세
자 가랏 희미한 말들을 찾아라
엔-센-죠-노 토비라 코와세
노선 위의 문을 부숴라
미에나이 보쿠오 신-지테쿠레
보이지 않는 나를 믿어줘
쇼-넨-헤-와 코에오 츠무게
소년병은 목소리를 자아라실을 뽑다, 만들어내다
소코노케 류-시노 데구치 카쿠세
방치된 입자의 출구를 숨겨라
토-이 무카시노 오마지나이가
먼 옛 주문이
암-마리 큐-니 와라우노데
너무 갑자기 웃어서
암-마리 큐-니 와라우노데
너무 갑자기 웃어서
춋_토 뵤-쟈쿠나 세분-티-ㄴ
좀 병약한 17살
쿄-모 에-가미타이나 유메우츠츠
오늘도 영화같은 비몽사몽
아이모 타에다에노 케시키다
사랑도 끊길 듯 말듯 한 풍경이다
소코데 돈-나 유메 미테모 쇼-가나이
거기서 어떤 꿈을 꿔도 수가 없어
마와루 젠-마이노 안-도로이도
도는 태엽 가진 안드로이드
오부츠 양-키- 코-가이 메란-코리-
오물 양아치 공해 멜랑콜리
싯_테 호시인-다 젬-부
알고싶은 거야 전부
소- 키미노 테오 히키츠레테 모도스노사
그래 너의 손을 잡아끌며 돌려놓는 거야
손-나 콘-나데 우탓_테와
이런 일 저런 일로 노래하곤
메오 무쿠 유-레-센-다
눈을 크게 뜨는 유령선이다
마에모 우시로모 이요이요 나이
과거도 미래도 그야말로 없어
나라 젬-부 와스레테
그렇다면 모든 것을 잊고
와아와아와아와아
와 와 와 와
타타타
타이요-케-노 오쿠에 스스메
태양계 속으로 나아가
토비코메 이치니노 산-데 마타가레
뛰어들어 하나 둘 셋에 올라타
엔-센-죠-노 토비라 코와세
노선 위의 문을 부숴라
맘-마노 코토바 신-지테쿠레
말하는 그대로 좀 믿어줘
헨-도-타이노 오쿠오 츠카에
편도체변연계에 있는 뇌의 부위 속을 써라
호레 미로 손-나니 세구리아게테
이것 봐라 그렇게 슬피 울며
토-이 무카시노 오마지나이가
먼 옛 주문이
타치마치노우치니 하비코레바
눈 깜짝할 새 널리 퍼지면
타치마치노우치니 하비코레바
눈 깜짝할 새 널리 퍼지면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사 사 사 사
산-젠-넨-노 우라미 하나테
삼천 년짜리 원한을 해방해
토베토베 미나데 카쿠세-키 모테
날아 날아 다같이 확성기 챙겨
엔-센-죠-노 토비라 코와세
노선 위의 문을 부숴라
혼-토노 코토사 신-지테쿠레
정말이야 믿어 줘
유-레-센-와 이카리 치라세
유령선은 분노를 뿌려라
미테로요 콘-도와 슈라니 오치테
보라고 이번엔 수라로 타락해서
토-이 무카시노 오마지나이가
먼 옛 주문이
암-마리나 우소토 시루노사
터무니없는 거짓이라 알게 되는 거야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작업노트
ちょっと病弱
춋_토는 조금~많이 중 아무거나 될 수 있다. 문맥이 없으니 그 사이인 좀 을 택했다.
継いで接いで
츠구와 하구는 둘 다 잇는다는 뜻이다. 츠기하기는 기워 붙인 것을 말한다.
沿線上の扉壊せ
-> 철도나 도로 노선을 따라 있는 지역 위의 문을 부숴라
이렇게 할 수는 없었다
そこのけ粒子の出口隠せ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