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치킨집등에서 배달료를 받는다고 하네요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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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골든티켓의 대상이기도 했던 BBQ를 포함한 일부 배달 음식집에서
천원 내지 2천원의 배달료를 받는곳들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배달료를
요구한곳을 못봤지만 스팀잇을 잠깐 검색해봐도 몇몇분의
골든티켓 후기에서 배달료를 냈다는 얘기가 보이네요.

배달.png

프랜차이즈에서 일괄적으로하는게 아니라 가맹점별로 따로하는거라
아는사람과 모르는사람이 나뉘는거 같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라는
분석도 있긴한데 찾아보면 작년초 BBQ 가격인상 대란 직후부터
시작된거 같긴합니다. 다만 올해부터 가속된거같긴하네요. 직접적인 가격
인상이 실패하자 이런 우회적인 방법들이 도입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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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평소 배달음식을 먹지 않거나 먹고 싶을 때는 직접 테이크아웃하는 편이라 잘 몰랐네요. 배달료를 받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드네요. ^^

테이크아웃 이득을 줘야한단 말이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이루어질줄은^^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시장의 반응을 보고 배달비 추가되는 것을 철회할지 말지~ ^^

헐... 비비큐 배달비도 받나요? 대박스

아직 일부긴한가보더군요 저는 못봤네요

배달비가 붙는건 또 처음이네요
아직까지 이런 적은 없어서 말이죠.

저도 실제로 보진 못했습니다 아직 ㅎㅎㅎㅎ

배달을 전문적으로 하지않는 식당 같은곳에서 업체를 통해서 배달을 해서 받던 배달료가... 요즘은
배달전문가게들도 받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현상은 최저임금 인상과 무관하지 않다고 봐요.

일단 작년부터있던거라 가속요건인지 봐야겠죠

배달비까지 받는건 첨보네요 대행업체나 어플을 이용하는것도 아닌데 가격을 올리려고 방법을 쓴걸로 밖엔 안보이네요ㅜ

어플같은 경우는 치킨무등을 주지않는등의 방식이 꽤 많이있어왔죠 ㅎㅎㅎㅎ

중간 유통에서 남겨먹는 마진이랑
본사 마진을 줄여서 해소해야 할 점을 고객에게...

본사가 내놓을 생각을 안하니 각 매장의 자구책이라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아... 배달 음식 엄청 자주 시켜 먹는데.. 별로 달갑지 않은이야기네요 ㅠㅠ
배달료 모아 요리학원이라도 다녀야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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