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장인어른과의 식사View the full contextsaloon1st (57)in #kr • 9 years ago 그게 참...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물리적으론 쉬운데.. 장인어른께서 많이 좋아하시겠어요.
한달에 한번이라도 얼굴 보여드리는 것이 참...
다 제 능력부족이지요^^
먼거리라면 변명거리도 되지만
홀로 계신 장인어른을 가까운 거리에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제가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