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nut crab 코코넛크랩을 드셔보셨나요
안녕하세요!! @saios 입니다.
사이판에서 이런 작은 경비행기를 타고 가면
이런 아주 작고 아름다운 티니안섬이 나옵니다.
가이드님을 만나 미리 예약해둔 코코넛크랩을 먹으러 갔는데 외관은 그냥 가정집입니다^^
코코넛을 먹고 자라는 코코넛크랩은 티니안에서 포획이 불법이기 때문에
1인당 식사가격은 60USD입니다. 저렴하지는 않은 가격이죠ㅎㅎ
사진촬영용 코코넛크랩입니다 ㅎㅎ
너무 커서 한껏 기대를 했는데 막상 요리로 나온 아이는 완전 애기였습니다ㅎ
먼저 알을 가득 품은 랍스터가 2마리가 나옵니다.
랍스터를 보니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양념삼겹살 구이도 나오구요.
클레이피쉬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맛난 물고기 조림이 나옵니다.
코코넛크랩의 내장으로 만든 찜? 스프? 약간 계란찜처럼 말캉한데 밥 말아먹으면 최고에요 ㅎㅎ
대망의 코코넛크랩입니다. 사실 껍질이 너무 딱딱하고 크기가 너무 작아서 먹을 건 거의 없었어요...
하지만 요리를 할 때도 코코넛물을 같이 넣고 요리를 하기 때문에 달짝지근한 코코넛 향이 가득했고,
우리나라에서 접할 수 없는 요리기때문에 한번쯤은 먹어볼만한것 같습니다.
팔로우&보팅은 정말 감사합니다!!
Cheer Up!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오옷!!! 완전 맛있어보여요~
전 사이판만 다녀오고 티니안까진 못가봤는데, 사진보니 티니안 안다녀온게 후회되네요 ㅜㅜ
티니안은 관광객들이 없어서 바다에 전세내고 스노쿨링을 했었어요!!
사이판 바다도 예쁘지만 티니안 바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ㅎㅎ
아.. 딱배고플시간에..ㅠㅠ
맛있어보이네요~ 특히 코코넛 크랩이 궁금하군요!!
괌이나 사이판쪽에 가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한번쯤은 드셔보셔요 ^^
코코넛물로 찌기때문에 살 자체에 달큰한 향이 베어 있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코코넛크랩이라는 이름의 종류가 있나보네요. 코코넛을 먹고자란다니 신기하네요.
업보팅과 팔로우 감사드려요. 저도 팔로우하고갑니다!!
맞팔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괌이나 사이판 같은 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있나봐요^^
하지만 포획은 금지되어있어서 ㅎㅎ 은밀히 드셔야 합니다.
코코넛크랩 맛은 어떨지 진짜진짜 궁금하네요!!
신기해요~~코코넛을 먹고 자라다니 ㅋㅋ
ㅎㅎ 맛이 정말 궁금하시죠!!
직접 먹어봐야 알 수 있다는 달달한 맛!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드셔보세요 ^^
현지 식당에서 하이트 맥주잔이네요?ㅋㅋㅋ
저는 사진만 보고 한국에도 코코넛크랩을 파는가
했네요... 예전에 달인이 프로그램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언젠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팔로우 추천 박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사진을 다시 보니 정말 하이트 잔이네요 ㅎㅎ 저도 몰랐습니다.
저도 정글의법칙 보고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ㅎ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정말 정말 정말 가보고싶습니다~~~!!!
경비행기, 바다, 코코넛크랩 예술이네요
@danihwang님 감사합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다녀와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와!!! 전 게를 무지조아라하는데~ 코코넛크랩은 못먹어봤어요!!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진짜 꼭 사이판가게되면 먹어봐야겠네요^^ 자주들리겠습니다. 팔로하고갑니당^^
맞팔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시면 드셔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