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조선여류시인 이옥봉View the full contextsadmt (60)in #kr • 8 years ago 한 많은 여인입니다. 이불 속 눈물 얼음 아래 물 같아 밤낮을 흘러도 사람들 모르리라 한시 자체로 음미하면 더욱 아름다울 거 같지만,,, 까막눈..
얼마나 한이 맺히면 저런 표현이 나오는지..
모순된 사회의 얼굴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