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글 쓰기 힘든 주말입니다.View the full contexts292153s (61)in #kr • 9 years ago 아마님 심경 너무 와닿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분들이 많이 흔들려하시는걸보니 마음이파파요 으헝허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제 지인들이 힘들어하고 떠나려 하는 모습에 더 흔들리고 있었네요.
멘탈 잘 수습해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