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 피는 꽃 #큰꽃으아리
큰꽃으아리...
비수구미 숲길에 딱 한송 이 밝게 웃어 주던 녀석,
큼지막한 꽃잎에 은은한 꽃색이
초록 숲속에서 왕비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더군요.
낙엽성 반관목의 덩굴식물로 종자로 번식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지의 숲에서 자란다. 길이 2~4m 정도로 벋는 덩굴줄기는 가늘고 길며 잔털이 있다. 마주나는 잎은 3출 또는 우상복엽이고, 3~5개의 소엽은 길이 4~10cm 정도의 난상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5~6월에 개화하며 꽃은 백색 또는 연한 자주색이다. 수과는 난형으로 갈색 털이 있는 긴 암술대가 그대로 달려 있다. ‘위령선’과 달리 꽃자루에 포가 없고 꽃받침조각이 8개이며 소엽에 톱니가 없다. 연한 잎은 식용하기도 하고 정원이나 울타리에 관상용으로 심는다.
연한 노란색이 정말 왕비 답네요 ㅎㅎㅎㅎㅎ
숲속에서 저 친구를 만나 얼마나 가슴이 벌렁되덴지...ㅋㅋ
녹색잎과 너무 잘 어울리는 꽃이 피네요.^^
한우님 포스팅에서 타고 넘어와서 좋은 구경했습니다
팔로우 하고 갈게요~~ ^^
고맙습니다. 볼만한게 있던가요? 누추해서.......ㅎㅎ
제가 들꽃을 좋아해서 ㅎㅎ 진수성찬 같은 포스팅 들입니다 ^^
정말 감사해요~~
아~ 들꽃을 좋아 하시는군요. 진수성찬이라니, 과찬의 말씀을.....암튼 고맙습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
꽃에 얼굴이 흐르고 있습니다.
큰누나 같은 얼굴이죠? ㅎㅎ
나는 언니가 없다. 나는 가장 나이가 많다.
요즘이 큰꽃으아리가 피는 시기인가봐요~

저도 찍어놓은 사진으로 곧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왕비같은 모습이라는 표현에 공감이 가네요~^^
요즘 한창인데 야생은 쉽게 만나질 못하네요.ㅠㅠ
얼른 포스팅 하세요.
새로운 아이를 만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얘네들은 더 밝고 더 풍성해서 왕족들의 행사장 같은 분위기네요. 아름답습니다.^^
왕족들이 행사장이라는 표현이 멋집니다.~~^^
왕비의 일족이면 왕족 아닐까해서요.ㅎㅎ
일교차가 큰 날씨에요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찾아 주시는데 대접이 영 시원치가 않네요. ㅎㅎ
으아리...이름이 넘 좋아요.
으아리 으아리 큰꽃으아리.....
단아하고 이쁘네요. ^^
혼자라 좀 외로워 보이긴했지만 품격이 남다르더군요.
외롭게 보이지만 당당함이 느껴지네요.
은은한 빛에 기품이 보이더라구요.
들렸다가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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