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지막날] 센트럴파크에서 멍때리기!

in #kr9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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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동화로이최입니다.

오늘은 뉴욕의 마지막날입니다. 내일 공항으로 가기때문에 여행기는 오늘이 끝이군요! 스팀공원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6일동안 많은곳을 다녔고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아~ 뉴욕이 이런곳이구나? 하는느낌적인 느낌? ㅋㄷ
뉴욕에서의 꿀팁과 뉴욕사람들에게서 느낀점등은 한국돌아가서 메인컴퓨터로 진지하게 포스팅해볼생각입니다.

  • 오늘 일정은
  1. 브라이언트공원
  2. 그랜드센트럴역
  3. 센트럴파크

1.브라이언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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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와 비교할순없지만 도심지에 잘자리잡은 공원이면서 간단히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수있는곳이더군요^~^ 때마침 단체로 요가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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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명함을 괜히 투명으로 만든게아닙니다. 앞으로 많은곳을 갈때마다 제글을보고 댓글을 달아주신 스티미안 님들께 퀴즈를 내려고 만든건데요. 이번문제는 참쉽습니다. 쉬운만큼 맞추신분께는 작게 2스팀달러를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이곳은어디의 어떤건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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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진못하고 인증샷만찍었어요 ㅋㅋ


  1. 그랜드센트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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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경씨가 가보라고 추천해서왔는데요. 안왔으면 후회할뻔했습니다 ㅎㅎㅎ. 역이 잘꾸며져있어서 사진찍는사람들도 많더라고요.


vr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_^)
이곳에서 식료품도 판매를 하는데요. 저는 뉴욕에왔으니 뉴욕치즈케익 먹어보겠다고 치즈케익과 셀러드를 샀습니다.
센트럴파크에서 점심으로 먹을려고요. 셀러드는 8천원정도고 치즈케익은 1만2천원정도합니다. 치즈케익이 가성비는 좋습니다 ㅎㅎ


3.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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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를 지나서 걷기 모드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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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다리가 저를 맞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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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만 이루어졌는지 알았는데요. 중간중간 커다란 돌들이 따~악! 운치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의도공원이 못따라오는 이유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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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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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 관광 코스도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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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작은연못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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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습니다^~^ 오후엔 여기에 뉴욕분들이 다 누워있더군요



우리나라 청솔모들은 다들 도망가는데 이곳 청솔모는 먹이주는 시늉만해도 와서 재롱을 떱니다 ㅋㅋㅋ 끝까지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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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에 아까 산 셀러드와 치즈케익을 꺼냅니다. 배고팠는지 느므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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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이런 넓은 호수가있네요. 운동하는분들도 많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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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 다른코스로나오는데 성같은게 보여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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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찍어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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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에 올라서 파노라마로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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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좋은 야외BAR 를 발견해서 바로돌진!



VR로 영상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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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탈수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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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길을 찍어봤고요.



중간에 흑인형님들이 비보잉을 하는데 흔들림도없이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있었어요.
사람들이 가까이 안오니깐 4명이서 합창으로
"겁먹지들 마세요"
"우린 채식주의자들 이니깐요"
라며 센스가 넘치는 형님들이였습니다 ㅎㅎ


오늘은 일찍 투어를 맞쳤고요. 저녁에 한식부부님들과 저녁 바베큐 파티를 하려합니다. 내일 가니 이렇게 챙겨줘서 감사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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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여행 너무 즐거워보여용~저도 작게나마 풀봇^^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용..힝

시간 금방가네요^^ 풀봇은 사랑입니다 ㅋㄷ

American Radiator Building (=브라이언 파크 호텔) 이요!

정답이십니다. 내일 2스달 보낼께요! 축축!(^_^)

감사합니다!

청설모 귀여워요.ㅎㅎ
역시 여행은 좋네요. 마음껏 힐링하고 오시길..

같이 여행한거마냥 저도 기분이좋습니다(^_^)

이렇게 저는 또 미국 뽐뿌를 받고있네요. 청설모 너무 귀여워요. 꼭 복싱하는 것 같네요.

안주냐고 제 손을 툭툭 ㅋㅋㅋㅋㅋ 한국하곤 딴판이네요 ㅎ

센트럴파크에 가서 뒹굴거리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뉴욕분들은 수영복입고 자외선 쬐는게 취미인가봐여 햇빛과 잔디만있으면 누워요 ㅋㅋㅋ

뜨아..사진보니 저도 미쿡함 가보고 싶네요.ㅠㅠ

대자연이 우리를부릅니다 ㅋㅋㅋㅋ 어서오세요 바톤터치! ㅋㄷ

뉴욕! 저도 한번 꼭 가고싶습니다~!! 부러움 >_< 저는 이번 휴가때는 베트남이나 다녀와야 겠어염 =0=;;; 저렴한곳으로 고고씽 ㅜ0ㅜ

베트남도좋쵸. 남쪽으로가세요? 북쪽? 저도이번에 베트남으로 가족여행가요 ㅎㅎ

저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가욤^^a

지금 저의 마음은 뉴욕에 있습니다.ㅎㅎㅎ
좋은 경험이셨을거 같아요. !!!

엇 옆에 오셨어요? ㅋㄷㅋㄷ마음 잘받았습니다!

연어 베이글을 드셔야 했는데!!

안그래돝내일아침에 한식부부님과 같이 베이글먹고 공항출발하기로했어요 ㅋㅋㅋㅋ 포스팅할께요 ㅎㅎ

뉴욕은 가봤지만.. 본적이 없는 건물이라 구글 이미지 서칭했습니다!ㅋ
American Radiator Building 40 West 40th Street, NYC

오해하실까봐 미리 적습니다! 할일 없는 사람 아닙니다 ㅎㅎㅎ;; 호기심에 과연 google의 search 능력은 어느정도인가 해서 찾아봤습니다 ㅎㅎ (검색어 : new york building)

헛. nand 님이 먼저 맞추셨지만 사진까지올려주셔서 두분께 각각 2스달씩 내일보내드릴께요. 앞으로도문제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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