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playco님 글 잘보고 갑니다 ^ㅅ^
네드가 사라진 이후로 proposals, 커뮤니티, SMT, 이 세가지가 많이 진행된거 같고 장기적으로 스팀의 가치 상승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들이 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커뮤니티는 새로운 계정과 json을 활용하기 때문에 하드포크 없이도 잘 론칭되었지만 포스팅한 글이 결국 스팀에 저장되면서 기존 포스팅과 같이 제3자는 지울수없는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네요 ㅎㅎ
@roadscape이 몇년동안 힘써왔고 아직 stinc에 남아있는 핵심 개발자들이 앞으로 SMT까지 잘 론칭해준다면 스팀의 미래는 지금보다 몇배는 더 밝아질꺼같습니다. 저스틴이 욕심부리지 않고 살짝 자금만 지원해주기만 해도 스티밋은 첫번째로 censorship-resistance와 확장성, 보상까지 모두 해결한 sns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