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파란하늘...View the full contextromi (62)in #kr • 8 years ago (edited)그 기념으로 시를 하나 지어드리죠 제목 파란하늘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니덕에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해 처럼 밝은 얼굴로..
ㅎㅎㅎㅎ
아주 좋은 시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끔찍한 사진까지 ㅎㅎㅎ
간만에 댓글보고 배잡아 봅니다
고맙습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