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암호화폐 뉴스를 볼때 마다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다들 암호화폐에 블록체인에 뛰어들어 무언가를 하려고는 하는데 정말 파급력있는 한 방이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스팀잇의 한 방은 뭐가 될지?
이오스 dapp들도 살펴보았는데, 한 방이 있다고 느껴지는 dapp은 못찾겠더라고요.. ㅠㅠ
저도 p2p 방식이 더 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확실하다면 fiat currency와의 연결을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요. 불안하니깐 이런 일을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crypto와 fiat를 연결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수료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죠...
너무 동감합니다. 아무래도 비트코인 결재에 대한 성급함이 만들어낸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해요. 비트코인 비판론자들이 비트코인의 화폐적 특성에 대한 비판을 하니, 마음이 성급해질 수 있겠지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사용이 지나치게 fiat currency에 의존하게 되면 이런 일은 반복될 거라고 생각해요.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좀더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줄거운 주말 보내세용~*^
아직 암호화화폐가 갈 길이 멀었나 보네요...
언제 쯤 상용화 될 수 있을지.. ㅠㅠ
그게 언제 일까요?
한 10년?
안되~~~~
Fuzex를 포함하여 요즘 암호화폐 관련 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ㅎㅎ
암호화폐 활성화에 대한 좋은 뉴스라 기대가 됩니다!
저는 요즘 암호화폐 뉴스를 볼때 마다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다들 암호화폐에 블록체인에 뛰어들어 무언가를 하려고는 하는데 정말 파급력있는 한 방이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스팀잇의 한 방은 뭐가 될지?
이오스 dapp들도 살펴보았는데, 한 방이 있다고 느껴지는 dapp은 못찾겠더라고요.. ㅠㅠ
그럼 비트페이처럼 라이트페이도 동일한 방식인가요 ?
라이트페이가 언제 될진 모르겠지만요.
글쎄요.. 라이트페이는 제가 아직 살펴보지 못했어요.. 한 번 공부해볼께요~^^
음..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이네요 수수료까지 내면서 P2P 방식이면 편할거 같은데.. 어찌 될지..
저도 p2p 방식이 더 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확실하다면 fiat currency와의 연결을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요. 불안하니깐 이런 일을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crypto와 fiat를 연결하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수료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죠...
중간 플랫폼의 입지긴 한데 ... 말씀대로 매력이 있어 보이진 않네요 .. 직접 주고받는 것이 차라리 더 나을듯합니다 .
네 저도 직접 주고 받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런 무리한 시도가 지속적 가능한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팔로우 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조금 의문이네요.. 편리성은 있을것 같지만 수수료도 그렇고 코인 특성상 개인간 직교환이 되지 않나요?
저도 개인간의 거래가 더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암호화폐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업자들이 암호화폐를 결재수단으로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저부터 암호화폐를 결재수단으로 받아볼까 합니다..
오 멋진 생각이십니다~^^
오호 ㅎ흥미로운 글이네요 ㅎ보팅하고가요^^
감사합니다~ 저도 보팅하러 갈께요~^^
비트코인의 전송속도로 인해서 직접 거래 하는 것은 무리한게 사실 같습니다.그래서 중간 단계를 거칠 수 밖인 듯하고요.
그래서 스팀이나 이오스같이 전송속도가 빠른 DPOS 들의 미래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시장은 아직 초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리어댑터가 맞는 표현이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맞습니다. Bitcoin Core에서 이번에 segwit를 적용했지만 소수 유저만 사용하고 있는 게 현실인지라...
일반 유저들에게는 처음부터 쉽게 딱 주는 게 좋은데.. 비트코인은 그걸 못하는 게 아쉽네요..
센트라에 그런일이.... 아직 암호화폐가 진짜 페이가 되기는 아직 시기상조네요... eos의 원페이는 가능할라나......
어떤 한 중앙은행이 EOS dapp를 개발한다면..? 성공할 확률도 있지 않을까요? EOS는 자신들이 직접 블록체인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 약점 같기도 한데 한 편으로는 그게 확장성을 극대화할 장점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미들맨을 없애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는데, 새로운 미들맨들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꼴이 되어버린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의미가 제대로 퇴색되어 버린것 같아요 ㅠㅠ
너무 동감합니다. 아무래도 비트코인 결재에 대한 성급함이 만들어낸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해요. 비트코인 비판론자들이 비트코인의 화폐적 특성에 대한 비판을 하니, 마음이 성급해질 수 있겠지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사용이 지나치게 fiat currency에 의존하게 되면 이런 일은 반복될 거라고 생각해요.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좀더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줄거운 주말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