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기초] 시장가, 지정가 그리고 수수료 정리(Maker fee / Taker fee)
안녕하세요 ^^
주식이나 파생거래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코인거래 접근하시기가 정말 쉽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코인 거래를 위해 많이들 사용하시는 국내 대표 거래소(빗썸,코인원,코빗) 세 곳을 예시로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주문 방식은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시장가(taker) 주문 / 지정가(maker) 주문
거래소별로 운영기준이 상이하기 때문에 주문형태 또는 계정의 거래 금액&레벨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 거래 수수료( 지정가:Maker fee ) / ( 시장가 Taker fee )
1: Maker Fee : 지정가(Maker) 주문 시 발생하는 수수료
Maker 주문이란?
지정가 주문에서 매수(매도) 주문시 오더북의 체결 가능한 호가보다 낮거나 높은 가격으로 주문하는 것
바로 체결되지 않으며 오더북의 유동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Taker 주문이란?
시장가로 주문을 하거나 지정가에서 오더북의 즉시 체결 가능한 호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주문하는 것
이는 이미 오더북에 올라와 있는 가격으로 주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시 체결됩니다.
코빗 같은경우 지정가 주문과 시장가 주문 수수료의 차이가 0.12% 나 되니
수수료 부분을 분명히 체크하신 후 거래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모두 성투하세요 ^^
어렵네요..수수료 따지는게 참 힘들어요.ㅠ
댓글 감사합니다 ^^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을 비교했을 때 수수료율 적용에 차등이 있기 때문에 거래하실 때 반드시 체크를 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수수료 계산의 경우 거래하는 총 금액 x 수수료율 = 수수료 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