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를 위한 삼신상, 부모가 되가는 과정...View the full contextrobocity (62)in #kr • 9 years ago 저는 사정이 있어 못차려줬는데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힘들더라두 차릴껄 하고 생각 나드라구요
네 저도 나중에 찝찝해할까봐 했습니다 ㅎㅎ